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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2-1구역, 29층 아파트 313세대로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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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2-1구역, 29층 아파트 313세대로 재개발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2.05.12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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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 29일 관리처분인가
조합원 이주 및 철거 채비
부산 북구 금곡2-1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북구 금곡2-1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북구 금곡2-1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구는 금곡2-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장병곤)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4월 29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곡동 1193-43번지 일원 금곡2-1구역은 면적이 1만1,870㎡이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313세대(임대 1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6㎡ 17세대(임대) △59A㎡ 18세대 △59B㎡ 113세대 △77㎡ 109세대 △84㎡ 56세대 등이다.

조합은 조만간 조합원 이주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관리처분인가 이후 5개월이다.

한편 이 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금명초, 금명중, 금곡고 등도 가까이 있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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