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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선착순 동호수 계약 진행 기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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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선착순 동호수 계약 진행 기회 열려
  • 홍영주 기자
  • 승인 2022.11.21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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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안양시, 투기과열지구 규제 해제
삼신6차 재건축사업 통해 총 456가구 분양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 기대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이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는 재건축 6,000여가구와 재개발 1만7,000여가구 등 총 2만3,000여가구의 정비사업이 계획돼 있으며 지난 14일부터 안양시 전체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규제가 모두 풀렸다. 거주지역 또는 청약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잔여세대 중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 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은 안양시 호계동 일대 ‘삼신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2~지상32층 6개동 전용면적 49~84㎡ 총 456가구 규모다.

우수한 입지에 위치한 단지는 도보 거리에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한 향후 호계사거리에 조성되는 2026년 예정된 인덕원~동탄선 호계역(가칭)과 2028년 예정된 GTX-C노선이 개통되면, 쿼드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확보할 전망이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앞 경수대로와 흥안대로를 통해 서울외곽고속도로 평촌나들목(IC)과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 등으로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은 물론 서울상암DMC, 판교IT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와 수도권 전역이 빠르게 연결된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위치도 [사진=두산건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위치도 [사진=두산건설]

구도심을 재건축한 단지로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반경 1㎞ 내 홈플러스 안양점과 AK플라자 금정점이 있고 안양천 수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여가생활이 기대된다. 평촌 생활권에 속하는 것도 장점으로, 평촌학원가를 비롯해 안양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학병원 등이 위치한 평촌중심상업지구가 차로 10분대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는 지식산업센터들이 몰려 있는 안양IT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평면으로 구성됐지만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등 내부 설계에 신경을 썼다. 먼저, 3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 59타입은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파우더룸과 드레스룸도 적용될 예정으로, 공간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침실 1은 욕실,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이 연결된 형태로 부부의 사생활이 보장된다. 침실2는 약 1.9m의 넓은 붙박이장을 선택할 수 있다. 주방에는 'ㄷ' 자 형과 'ㄱ'자형 장점을 모두 살린 구조 설계가 적용되며, 아일랜드 식탁이 배치돼 주부들에게 효율적인 동선과 공간성을 제공한다.

84타입은 4Bay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침실 4개, 욕실 2개, 거실과 주방, 팬트리와 드레스룸까지 설계해 뛰어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이 타입 역시 주방과 거실이 일자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 및 환기가 훌륭하다. 주방은 실용성이 높은 'ㄷ' 자형으로 설계돼 있다.

생활편의를 더해줄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방문자 확인 및 문 열림, 엘리베이터 호출, 차량 도착 알림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된 홈네트워크 월패드 시스템도 적용된다. 주요 기능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주변 시세 대비 현저하게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됐다. 동∙호수에 따라 △49타입 5억5,280만~5억9,830만원 △59타입 6억2,010만~6억8,770만원 △84타입 8억2,230만~8억8,840만원의 분양가를 제시한다.

실제 최근 인근에서 분양을 진행한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59타입은 최대 분양가 기준 동∙호수에 따라 7억5,790만~7억7,400만원선이었다. 84타입은 9억3,970만~9억5,190만원이었다. 입지 및 여러 조건의 차이가 있으나 수치상으로만 비교할 때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이 타입별로 분양가가 약 1억원 정도 저렴하다. 게다가 안양시 동안구 평균 매매가가 8억1,124만원(8월 기준)인 점을 고려해도 상대적으로 금액이 합리적이다.

분양 관계자는 “평촌 더샵 아이파크 전용 59㎡와 84㎡, 각 타입별 분양가와 비교해보면 당첨 시 2억~3억원 정도의 프리미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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