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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연립, 최고 10층 211가구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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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연립, 최고 10층 211가구로 탈바꿈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2.11.17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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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까지 사업시행계획 주민 공람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 일대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최고 10층 210여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구는 17일 한양연립 일대 가로주택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주민공람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양연립 가로주택 사업시행계획 공람공고문 [고시=광진구청]
한양연립 가로주택 사업시행계획 공람공고문 [고시=광진구청]

공고문에 따르면 이 일대는 광진구 592-39번지로 대지면적이 9,877.8㎡이다. 여기에 용적률 234.61% 및 건폐율 35.58%를 적용해 지하2~지상10층 높이의 아파트 6개동 21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총 211가구 중 공공주택은 32가구가 포함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2호선 강변역과 구의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구남초, 성동초, 양남초, 광진중, 광양중, 광양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 한강이 인접한 쾌적한 생활여건에 더해 롯데마트, 테크노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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