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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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분양
  • 홍영주 기자
  • 승인 2021.09.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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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유일한 신규 분양
택지개발 지구로 서울·수도권 50% 공급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 3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택지개발지구 C6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지하7~지상20층 4개동 총 211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연면적 약 4만2,776㎡ 규모의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광교중앙역 퍼스트가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60㎡A 33세대 △60㎡B 22세대△69㎡ 52세대 △84㎡ 104세대로 구성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8월이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는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유일한 신규 분양 단지다. 여기에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는 주거복합단지지만 4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특화 설계도 적용돼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거실과 침실의 벽체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현관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이 배치돼 중소형 면적이지만 체감 면적을 크게 넓혔다.

아파트 전용면적 69㎡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 했다. 현관에는 시스템 선반을 갖춘 현관창고, 주방에 연결되는 복도 팬트리에도 시스템 선반이 설치돼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수요자는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거실과 침실을 통합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거실과 주방 창문이 마주 보고 있는 맞통풍 구조로 환기가 우수하다. 거실과 복도에는 액자 및 그림을 걸 수 있는 픽처 레일이 설치된다. 현관 창고와 복도 팬트리, 주방 팬트리가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사진=현대건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신청사,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의 입주가 예정돼 있고 2023년 12월 완공이 목표다. 특히 롯데아울렛,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컨벤션센터 등 이미 완성된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판교, 양재, 강남 등을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단지 지하3층에도 연결될 예정이다. 더욱이 17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환승센터도 지하 2층에 연결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는 오는 13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10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 간 진행한다.

광교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수도권 모든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지역배정비율은 △해당지역 2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2년 이상 거주자 20%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거주자 50%이다. 해당지역은 광교신도시 행정구역 배분 비율에 따라 수원시 88%, 용인시 12%로 나뉘며, 각 해당시(市) 2년 이상 거주자에 우선 배정된다.

견본주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되며,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분양 일정은 물론 청약 안내, 상품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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