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목로 가로주택, 이달 15일 시공자 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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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목로 가로주택, 이달 15일 시공자 현설
  • 이혁기 기자
  • 승인 2022.07.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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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층 200가구 등 건립
입찰보증금으로 20억원 책정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이달 15일 대구 동구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조합은 1일 두 번째 공고문을 내고 오는 8월 19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입찰공고문=나라장터]
[입찰공고문=나라장터]

이곳은 동구 효목동 435-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875㎡이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3개동 2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일대는 효신초, 효목초, 동부중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이 양호하다. 인근에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대형마트, 동구시장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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