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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복지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 경쟁 ‘4파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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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복지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 경쟁 ‘4파전’ 확정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1.07.16 1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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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3층 102가구 건립 계획
입찰에 동서, 동우, 동문, 용진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부천시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경쟁이 4파전 구도로 확정됐다.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금동)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서건설, 동우개발, 동문건설, 용진이 각각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당초 총회를 오는 8월 7일로 계획했지만 최근 전염병 확산 가속화로 개최를 연기할 전망이다.

사업개요에 따르면 이곳은 여월동 8-6번지 일대로 면적은 4,014.9㎡이다. 여기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해 지하2~지상13층 높이의 아파트 10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한편 여월동 광남·복지 일대는 여월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여월중학교, 까치울중학교 등이 가까워 학군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홈플러스, 여월체육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이호준 기자 leejr@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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