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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6구역, 현설에 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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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6구역, 현설에 7개사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1.06.21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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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입찰마감… 입찰보증금 현금 500억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조감도=서울시 클린업시스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조감도=서울시 클린업시스템]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재건축사업을 추진중인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7개사가 참석했다.

북가좌6구역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열린 현설에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호반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내달 14일 마감될 예정이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현금으로 내야 한다.

당초 현대건설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입찰공고 전에 조합원들에게 철수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면서 빠졌다.

이 곳은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입지가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북가좌초, 가재울중, 가재울고 등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북가좌6구역은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4,656㎡에 달한다. 앞으로 건폐율 20.22% 및 용적률 249.88%를 적용해 아파트 1,97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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