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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남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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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남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임박’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1.06.09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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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층 아파트 488가구 건립
영등포 남성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영등포 남성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시행인가가 가시화되고 있다.

구는 지난 3일 영등포구 문래동2가 35번지 일대에 위치한 남성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공람·공고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성아파트 사업시행계획 공람·공고 [고시=영등포구청]
남성아파트 사업시행계획 공람·공고 [고시=영등포구청]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대지면적이 1만5,669.1㎡이다. 여기에 용적률 299.15% 및 건폐율 21.14%를 적용해 28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 48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5년으로 설정했다. 공람은 영등포구청 주택과와 남성아파트주택재건축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한편 남성아파트는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이 인접한 역세권 지역이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도림천, 영등포생태공원 등이 가까워 훌륭한 생활환경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 영등포초등학교, 신도림중학교, 관악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이호준 기자 leejr@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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