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아파트, 시공자 현설에 4곳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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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아파트, 시공자 현설에 4곳 참석
  • 최지수 기자
  • 승인 2022.08.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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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층 약 60가구 건립
이달 17일 입찰 마감 예정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다.

진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은 지난달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대창기업, SG신성건설, 개성건설, 제이스코리아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달 17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건설사간에 컨소시엄은 금지됐다.

이 단지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02-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615.9㎡이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지하1~지상16층 높이의 아파트 약 6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곳은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인접해 학군이 양호하다. 주변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 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지수 기자 choi@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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