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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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임박
  • 이진 기자
  • 승인 2022.08.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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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내달 1일까지 주민공람
25층 높이 664가구 건립 계획
대전 중구 호동구역 재개발사업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대전 중구 호동구역 재개발사업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대전 중구 호동구역의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했다.

구는 2일 호동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동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공람공고문 [고시=중구청]
호동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공람공고문 [고시=중구청]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중구 호동 19-7번지 일대의 면적 3만7,057.9㎡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 용적률 218% 이하 및 건폐율 25% 이하를 적용해 최고 25층 높이의 아파트 66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는 207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 일대는 인근에 대전천이 흐르고 녹지공간으로 둘러쌓여 있어 친환경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옥계초, 석교초, 가오초, 가오중, 대전가오고 등 학군도 양호하다.

 

이진 기자 jin@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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