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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2구역, 49층 아파트 1,553세대로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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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2구역, 49층 아파트 1,553세대로 재개발
  • 심민규 기자
  • 승인 2022.05.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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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역 인접한 역세권 입지
대전 중구 선화2구역 [조감도=한주경DB]
대전 중구 선화2구역 [조감도=한주경DB]

대전 중구 선화2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이 곳에는 49층 아파트 1,553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선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대인)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1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선화동 136-2번지 일원 선화2구역은 면적이 5만9,311.9㎡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5~지상49층 아파트 1,553세대와 오피스텔 360실, 판매시설 56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392세대 △84A㎡ 256세대 △84B㎡ 134세대 △84C㎡ 206세대 △84D㎡ 72세대 △84E㎡ 56세대 △84F㎡ 146세대 △90A㎡ 38세대 △97A㎡ 99세대 △101A㎡ 16세대 △110A㎡ 138세대 등이다. 이 가운데 △토지등소유자 251세대 △보류시설 13세대 △일반분양 1,289세대로 구성돼 있다.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완료 후 내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선화2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학군도 양호한데 선화초, 대전중앙초, 한밭중, 보문중, 충남여중, 대전여상, 보문고, 대전중앙고 등이 가까이 있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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