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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빌라, 가로주택 현설에 9곳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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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빌라, 가로주택 현설에 9곳 참석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2.05.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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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7층 45가구 등 건립
오는 6월 3일 입찰 마감
서울 송파구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송파구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송파구 영풍빌라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9곳이 참석했다.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원)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성호건설, 한원건설그룹, 주석종합건설, 주성종합건설, 파인건설, 한국도시건설, 에이텍건설, 하우텍C&R건설, 닷컴종합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3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2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건설사간에 컨소시엄은 금지됐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송파구 거여동 136-49번지 외 1필지로 구역면적이 1,154㎡이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지하1~지상7층 높이의 아파트 1개동 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거여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영풍초, 개롱초, 보인중, 보인고 등 학군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에 개미동산, 거여공원, 천마산, 성내천 등 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이호준 기자 leejr@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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