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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 13일 시공자 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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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 13일 시공자 현설
  • 심민규 기자
  • 승인 2022.01.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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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마감… 공동도급 불가
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문=누리장터 갈무리]
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문=누리장터 갈무리]

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 6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11일 마감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곳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고 공동도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신용평가등급 BBB-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이 곳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을 이용할 수 있다. 양화초등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용왕산 근린공원, 달마을공원 등도 있다.

한편 목동 557번지 외 5필지 서울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은 면적이 2,919.1㎡로 아파트 85세대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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