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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학하 리슈빌 포레’ 이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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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학하 리슈빌 포레’ 이달 공급
  • 홍영주 기자
  • 승인 2021.11.23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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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9층 총 634가구 규모
최장 10년 동안 거주 가능
학하 리슈빌 포레 [사진=계룡건설]
학하 리슈빌 포레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이 11월 대전광역시 학하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학하 리슈빌 포레’의 공급에 나선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 학하지구 도시개발구역 A6블록에 지하2~지상29층 9개동 총 634가구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유무, 소득수준,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장 10년(2년마다 재계약)동안 거주가 가능하고 계약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된다. 또한 거주기간동안 취득세, 보유세와 같은 세 부담이 없다.

학하 리슈빌 포레 위치도 [사진=계룡건설]
학하 리슈빌 포레 위치도 [사진=계룡건설]

학하 리슈빌 포레는 계룡산 줄기와 맞닿은 숲세권 단지로 수통골 계곡, 화산천 등 녹지환경이 우수하고 단지 우측에 위치한 동서대로를 이용하면 병원, 마트, 학원 등이 있는 도안신도시로의 이동이 빠르고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학하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차량 8분 이내 거리에는 홈플러스 서대전점도 위치한다.

또 단지가 조성되는 학하지구는 인접한 도안신도시와 관저지구의 성공적인 개발과 부동산 시장의 호조세로, 최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각종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학하 리슈빌 포레는 풍부한 녹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학하지구의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지어져 청약제한이 없고 최장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한 상품으로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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