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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부산에 ‘첫’ 호반써밋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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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부산에 ‘첫’ 호반써밋 11월 분양
  • 홍영주 기자
  • 승인 2021.10.22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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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6가구… 84㎡ 단일면적 구성
호반써밋 스마트시티(가칭) [조감도=호반건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가칭) [조감도=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처음으로 부산광역시에 ‘호반써밋’ 브랜드 아파트를 11월 초 분양한다.

이번 부산 에코델타시티 7블록에 분양하는 ‘호반써밋 스마트시티’(가칭)는 지하2~지상18층 9개동 총 526가구로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56가구 △84㎡B 90가구 △84C㎡ 80가구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월 예정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명지동, 대저2동 일원 1만1,770k㎡ 부지에 총 3만여 가구, 약 7만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하천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수변도시이자, 복합물류·산업중심 글로벌 거점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스마트시티 내에 10대 혁신 서비스로 △로봇 활용 생활 혁신 △배움·일·놀이 융합사회 △도시행정 도시 관리 지능화 △스마트워터 △제로에너지 도시 △스마트 교육&리빙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공원 등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세종시와 부산 엘코델타시티 2곳을 국가시범으로 선정했는데 호반써밋 스마트시티가 부산 엘코델타시티 내에서 속한다. 해당 지역은 향후 다양한 첨단 IT기술을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을숙도대교, 제2남해고속도로, 김해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 엄궁-생곡도로(예정) 등도 계획돼 있다.

단지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있으며, 명지국제도시의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학교 용지가 있고, 주변으로 수변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는 호반써밋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를 4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일부 세대에는 다락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호반건설 분양관계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이고, 희소성 있는 ‘스마트시티’에 속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호반써밋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위치해있다.

홍영주 기자 hong@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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