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우성, 정비업체 선정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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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우성, 정비업체 선정 나섰다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1.08.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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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6일 현장설명회… 컨소시엄 금지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아파트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나섰다.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임국주)는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2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6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공동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해야 한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 중에서 대의원회가 4개 이상을 결정하고 최종 조합총회에서 선정하게 된다.

지난 1981년 준공된 잠실우성아파트는 최고 15층 아파트 26개동 1,842세대로 구성돼 있다. 대지면적이 12만354㎡로 조합설립인가 당시 조합원수는 1,743명이다. 앞으로 아파트 2,71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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