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21-04-15 13:38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상태바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1.03.04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한경쟁입찰… 단독 또는 2개 업체 컨소시엄만 가능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사진=조합 제공]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사진=조합 제공]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조합(조합장 정은성)은 지난 4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6월 4일로 예정돼 있다.

입찰공고문 [자료=한국리모델링협회]
입찰공고문 [자료=한국리모델링협회]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된다. 단독이나 2개 업체 컨소시엄만 가능하다. 또 신용등급이 AA- 이상인 업체여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때 주관사의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하되, 도급순위 10위 이상이어야 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내야 한다. 먼저 현설전까지 10억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나머지 90억원 중 50억원은 입찰마감 전날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고 40억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내면 된다.

한편 금호벽산아파트는 지하2~지상20층 1,707세대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세대수증가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4~지상21층 1,963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