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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B-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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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B-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 심민규 기자
  • 승인 2021.01.22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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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1,529세대 등 건립
울산 남구b-14구역 조감도
울산 남구b-14구역 조감도

울산 남구B-14구역이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인가를 받아 막바지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구청은 지난 22일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진)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남구 야음동 350-3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구B-14구역은 9만829㎡를 재개발해 총 1,529세대(임대주택 81세대 포함)와 상가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층수는 지하2~지상30층 높이로 계획됐다.

면적별로는 △39㎡ 81세대(임대) △59㎡A 143세대 △59㎡B 142세대 △59㎡C 54세대 △74㎡ 176세대 △84㎡ 820세대 △102㎡A 87세대 △102㎡B 26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상가는 지하1~지상1층 2,305.54㎡의 면적으로 지어진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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