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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구역, 근린생활시설 옥상에 녹지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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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구역, 근린생활시설 옥상에 녹지공간 조성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0.11.24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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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통과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의 근린생활시설 옥상에 녹지 및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또 공공보행통로를 연결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시는 지난 23일 제23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방화동 608-9번지 일대 방화6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건축물 배치는 방화5구역 및 마곡서로와 연계해 동서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연걸한다. 또 주변 보도와 단지내 단차를 없애고 보행자 출입구와 비상차량 동선이 개선된다. 아울러 근린생활시설의 옥상 부분에 녹지 및 휴게공간을 조성해 지역과 공유하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이번에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통과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변경인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도 가까워 사실상 더블 역세권으로 꼽힌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인근에 송정초, 송화초, 공항중 등이 있다. 특히 복합 산업단지로 변신한 마곡지구의 배후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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