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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5구역, 새 시공자 선정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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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5구역, 새 시공자 선정 나섰다
  • 이혁기 기자
  • 승인 2020.09.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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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현설… 보증금 현금 10억원
인천 부평구 산곡5구역 [사진=한주경DB]
인천 부평구 산곡5구역 [사진=한주경DB]

코오롱글로벌·금호산업과 결별한 인천 부평구 산곡5구역이 새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산곡5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5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24일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입찰은 내달 16일로 예정돼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단독이나 2개사 이하의 컨소시엄이 허용된다.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사업참여 제안(대안설계)이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 내역입찰이 아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내야 한다. 이중 10억원은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남은 190억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내면 된다.

한편 산곡동 370-58번지 일대 산곡5구역은 면적이 8만8,026㎡로 기존에 인가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아파트 1,4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었다. 현재 조합원수는 567명으로 사업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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