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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4구역,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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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4구역,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
  • 이혁기 기자
  • 승인 2020.09.09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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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6일 현장설명회 개최
아파트 932가구 건립 계획
오는 1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4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7일이다.[입찰공고문=나라장터]
오는 1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4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7일이다.[입찰공고문=나라장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4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용현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유갑조)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자격 기준을 정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8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건설사에 한해 입찰자격을 부여한다는 등의 규정도 명시했다.

조합은 이달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다수의 건설사가 참석할 경우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용현4구역은 미추홀구 용현동 152-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7,961㎡이다.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3~지상32층 높이의 아파트 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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