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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기념] KHEN BIZ | 40년 전통·신뢰받는 정비사업 전문 감정평가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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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기념] KHEN BIZ | 40년 전통·신뢰받는 정비사업 전문 감정평가법인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 승인 2020.05.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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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창감정평가법인
최승조 대표 | ㈜삼창감정평가법인
최승조 대표 | ㈜삼창감정평가법인

정비사업에서 감정평가 업무는 매우 중요하다. 관리처분계획수립에 필요한 가격과 분양가격, 현금청산, 효용지수 등을 산정해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최대한 높이고 공정한 배분을 위한 사전작업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당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제정되기 전인 200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재개발은 도시재개발법에 의해 관리처분계획수립을 위한 감정평가업무가 진행돼왔다. 재건축은 사업구역에 따라 감정평가를 하기도, 평가 없이 대지지분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삼창감정평가법인(대표 최승조)은 재건축사업에 있어 감정평가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일 때부터 해당 업무의 필요성과 효과를 홍보해 온 회사다. 이를 통해 정비사업에 감정평가 업무를 확장했고, 도시정비법과 재건축 표준정관을 제정할 당시 감정평가업무를 거치도록 법제화하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만큼 삼창감정평가법인은 정비사업과 관련해 오랜 역사와 실적, 전문성을 자랑하는 감정평가업체로 유명하다. 지난 1978년 삼창토지평가합동사무소 창립 이래 부산·충청·울산·경기·대구·강원·제주·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심에 10여곳의 지사를 설립한 이래 업계 전통 강자로 평가 받는다. 인력·기술보유 현황을 보면 주요 분야인 감정평가사 전문 인력으로만 200여명이 소속돼있다. 이 외에도 공인중개사와 주거환경정비사, 자산운용전문인력, 공인회계사, 세무사, 건축·토목기사, 주택관리사, 부동산 컨설턴트, 건축기사, 손해사정인 등 전문자격을 보유한 150여명이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회사를 설립한 지 40여년의 세월 동안 축적해오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는 정비사업 부문에서 독보적인 실적으로 업계를 선도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정성과 형평성을 기반으로 한 각종 시뮬레이션 기법으로 조합이 만족할만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감정평가 업무를 진행한 대표적인 현장으로는 대단지의 경우 개포주공1단지, 둔촌주공아파트, 반포주공1·2·4주구 등이 꼽힌다. 또 반포한양, 신반포5차, 신반포3차 경남아파트 등 중층아파트들도 삼창감정평가의 전문성을 경험했다. 이 외에도 방배5구역, 방배6구역 등 다수의 단독주택재건축사업장에서 감정평가업무를 수행한 이력을 자랑한다.

여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는 높은 전문성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인세 절감 등의 부문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례로 한 정비사업장에서는 500억원 이상의 법인세 절감하면서 조합원들의 권리와 이익을 지켜냈다.

기업 운영 방침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삼창감정평가법인은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최대 효과 창출, 고객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4가지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문화, 고객 제일주의를 표방하는 기업문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문화가 해당된다.

앞으로도 삼창감정평가법인은 다양한 경험과 숙련된 업무처리능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품질의 감정평가 서비스 제공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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