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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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박노창 기자
  • 승인 2020.04.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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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생활권중심 지구단위 제척
신림 재정비촉진지구 [위치도=서울시 제공]
신림 재정비촉진지구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관악구 신림 재정비촉진계획이 변경됐다. 신림1존치관리구역으로 관리해오던 미림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제척하는 게 핵심이다.

시는 지난 7일 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신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해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차창훈 주거사업과장은 “2030 서울시생활권계획에 따라 지역위상 강화된 지역으로서 인접한 서울대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과 통합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돼 왔다”며 “이번 결정에 따라 이원화된 관리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한 개의 통합된 지구단위계획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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