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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미주아파트, 정비계획 입안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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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미주아파트, 정비계획 입안 논의 본격화
  • 심민규 기자
  • 승인 2019.09.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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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 [항공사진=네이버 화면 갈무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 [항공사진=네이버 화면 갈무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의 정비계획 입안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주아파트 조합설립추진준비위원회가 마련한 정비계획안이 구청과의 협의를 마치고 올해 안으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978년 지어진 청량리 미주아파트는 8개동 1,089가구 규모로 이 일대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이었다. 지난 2015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요건을 충족했고 20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했다. 하지만 서울시 도계위는 기반시설 보완을 이유로 정비구역 지정을 반려했다. 그러다 이번에 관련 내용을 보완한 정비계획으로 구청과의 협의를 마치고 서울시 도계위 심의를 앞두게 된 것이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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