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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4, 대우건설과 수의계약 수순

올해 안 시공자 선정 총회 개최
아파트 640가구 등 건립할 예정

 

경상남도 창원시 가음4구역이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곳은 2번의 유찰 끝에 조합이 수의계약 전환 방침을 검토 중이다. 현재까지 시공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대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가음4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조현춘)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1차 현장설명회와 마찬가지로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 조합장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내부 회의를 거쳐 수의계약으로의 전환할 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조합 집행부는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가능하다면 올해 안으로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음4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4-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2,069㎡이다. 이곳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2~지상33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 6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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