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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대명6동44구역,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

이달 28일 현장설명회 개최
아파트 967가구 건립 예정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6동44구역(코스모스 아파트)이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대명6동44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박영구)은 지난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를 택했다.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자격 기준도 정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이와 함께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에 입찰참여 자격이 주어진다는 등의 규정도 명시했다.

 

조합은 이달 28일 현장설명회를 열어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내달 18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명6동44구역은 남구 대명동 11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8,752.1㎡이다. 조합은 여기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3~지상30층 높이의 아파트 9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른바 대대광(대구·대전·광주)에 속한 곳으로, 1군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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