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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덕소4구역, 현설에 15곳 참석

내달 15일 입찰마감 예정
아파트 484가구 건립 계획

 

경기 남양주 덕소4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10곳이 넘는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한 상황이다.

 

덕소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강연)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 신동아건설, 반도건설, 금강주택, 극동건설, 동양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라온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대우건설, 동문건설, 아이에스동서, 일성건설 등 총 15개사가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월 15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덕소4구역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10곳이 넘는 건설사들이 다녀가면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내달 마감이 예정된 입찰에도 건설사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찰공고문 및 입찰지침서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를 택했다.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자격 기준도 정했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이때 이행보증보험증권의 경우 선정일로부터 15일 이내 현금 전환 조건을 달았다. 또 이주비 및 사업비 PF대출시 지급보증이 가능해야 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에 입찰 참여 자격을 부여한다는 등의 기준도 명시했다.

 

한편, 덕소4구역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90-3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864㎡이다. 여기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2~지상29층 높이의 아파트 4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으로 평가 받는다. 인근에 덕소삼패IC를 통한 수도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남양주한강변시민공원도 위치해 있어 친환경생활이 가능하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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