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월)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15.2℃
  • 구름조금서울 18.5℃
  • 구름조금대전 16.6℃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7.2℃
  • 구름많음광주 18.0℃
  • 맑음부산 17.7℃
  • 구름조금고창 14.5℃
  • 구름조금제주 19.1℃
  • 구름조금강화 18.5℃
  • 구름조금보은 12.5℃
  • 구름조금금산 12.8℃
  • 구름많음강진군 15.3℃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HOT 입찰체크

방배삼익, 대림산업만 단독 입찰로 유찰

 

서울 서초구 방배삼익 아파트의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불발됐다. 방배삼익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이한웅)은 지난 16일 입찰마감 결과 대림산업만 단독으로 입찰하면서 유찰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28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림산업을 비롯해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두산건설, 동부건설, 금강주택 등 10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막상 입찰에는 대림산업 1곳만 응찰해 경쟁입찰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당초 GS건설의 입찰이 유력하게 점쳐졌지만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면서 응찰하지 않았다. 특히 대림산업은 입찰보증금으로 현금 100억원을 납부한 상태여서 자연스레 대림산업과 수의계약 수순으로 가지 않겠냐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한편 지난 1981년 준공된 방배삼익아파트는 기존 15층 아파트 4개동 408가구를 헐고 27층 아파트 72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지하철2호선 방배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이른바 ‘조국 아파트’로 유명한 곳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