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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마·변동1구역 1,779세대 건립

서구청, 사업시행인가
용적률 256.76% 적용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1재정비촉진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총 1,770세대가 넘는 대규모 단지를 건설한다.

 

서구청은 지난 12일 도마·변동1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규)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인가·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38-1번지 일원으로 정비구역이 10만5,527.5㎡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건폐율 15.79%, 용적률 256.76%를 적용해 총 1,779세대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다. 단지 내에는 지하2~지상38층 높이로 아파트 15개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면적별로는 △59㎡ 92세대(임대) △59㎡ 178세대 △70㎡ 250세대 △79㎡A 755세대 △79㎡B 92세대 △84㎡A 110세대 △84㎡B 302세대 등으로 지어진다.

 

또 구역 내에 도로와 어린이공원, 공공청사 등도 조성해 공공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정비사업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일인 지난 12일로부터 72개월로 설정했다.

 

한편 도마·변동1구역은 지난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7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후 12월 건축심의를 받았다. 시공은 예미지 브랜드를 사용하는 금성백조가 담당할 예정이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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