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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입찰체크

신용산역북측제2, 시공자 선정 재도전

이달 24일 현장설명회 개최
아파트 340가구 건립 예정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제2구역이 도시환경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시공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신용산역북측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운갑)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당초 입찰마감 결과 참여 건설사 부족으로 재입찰에 나선 것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또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1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이때 입찰보증금은 각각 현금 50억원과 보증기간을 90일 이상으로 설정한 이행보증증권 60억원으로 나눠 납부토록 정했다. 건설사들끼리 컨소시엄을 구성한 입찰 참여는 불가하다.

 

조합은 오는 24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8월 7일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신용산역북측제2구역은 용산구 한강로2가 2-194번지 일대로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지하5~지상33층 높이 아파트 340가구 및 오피스텔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혁기 기자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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