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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생활권1, 관리처분인가… 막바지 재개발 ‘속도’

아파트 832가구 건립 예정
2020년 8월 중 철거 예상

 

경기 의정부시 금오생활권1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는 등 막바지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달 19일 ‘의정부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오생활권1구역은 금오동 65-3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3만2,509㎡이다. 이곳 재개발사업을 통해 기존 노후·불량 건축물을 허물고 신축 아파트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중 조합원분양분은 376가구, 보류시설 6가구, 일반분양분 408가구, 임대주택 42가구 등이 속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6㎡형 127가구 △59A㎡형 240가구 △59B㎡형 56가구 △59C㎡형 172가구 △75㎡형 75가구 △84㎡형 1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조합은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만큼 재개발사업 속도내기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오는 2020년 11월까지 철거를 모두 완료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금오생활권1구역은 지난 2010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 받아 이듬해 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2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고, 2017년 시공자로 아이에스동서를 선정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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