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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구 달자01지구 재건축 시공권 땄다

25층 아파트·오피스텔 594가구 신축

 

롯데건설이 대구 달서구 달자01지구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달자01지구 재건축조합(조합장 정재환)은 지난 3일 전체 조합원 156명 중 144명(서면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롯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경기침체로 사업이 표류해오다가 올 2월 조합설립인가를 기점으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당시 조합설립 동의율이 94%에 이를 정도로 주민들의 재건축 의지가 뜨겁다. 이번에 시공자 선정까지 마치면서 사업은 더욱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달자01지구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내당초와 구남중 사이에 위치해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주변에 대학병원과 두류공원, 이월드도 인접해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당사를 믿고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조합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쌓은 재건축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달자01지구를 친환경 명품아파트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달자01지구는 면적이 2만9,592㎡로 조합은 여기에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565가구와 오피스텔 29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경계분쟁 (2) 경계에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경계측량을 하게 됩니다. 이때 경계복원측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이것은 지적도상의 경계를 실제 토지 위에 선을 긋듯이 복원해 보는 방법입니다.그 결과 경계가 어느 한쪽으로 밀리면서 면적은 지적도상의 면적과 동일한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경계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내 토지만 지적도상의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 되어 이웃 토지를 침범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계가 전체적으로 밀리는 현상이 생겨서 인접 토지 상호간에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는 애초에 지적도를 잘못 그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경계복원측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밀리는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도 않고, 해결책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경계가 서로 밀리지 않는데 내가 인근 토지를 침범한 경우는 담장을 잘못 쌓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전에 한 측량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실수로 경계를 잘못 파악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를 물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경계를 침범 당하였다고 판단하는 측은 상대방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침범 당한 토지를 인도하고 지상 건축물을 철거하며 나아가 그동안 토지를 사용수익함으로써 얻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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